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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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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MOS는 전 세계의 역사적 기념물과 유적의 보전 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적 전문가 NGO 조직입니다.
이 조직은 1965년에 창설되었는데, 이는 그 전년인 1964년에 베니스에서 흔히 <베니스헌장>이라고 불리는 <기념물과 유적의 보존과 수복을 위한 헌장>을 국제사회가 채택한 결과였습니다. 현재 이 조직은 111개국에 국가위원회 (National Committee)를 결성하고 있습니다.
ICOMOS는 기념물과 유적의 보전과 보호에 관한 업무에 있어 UNESCO의 주요한 자문기구 입니다.
ICOMOS는 자연유산을 자문하는 IUCN(세계보전연맹)과 더불어 세계유산협약에 의거하여 세계 유산 목록에 등록할 만한 가치가 있는 새로운 유적을 추천하는 일에 있어 세계유산위원회와 UNESCO를 자문하는 국제적 역할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각 국가는 자기 나라의 문화유산을 각자 책임지고 보전·관리합니다.
그러나 전 인류의 공동 유산이라고 평가할 만한 가치가 있는, 매우 뛰어난 문화유산은 ‘세계문화유산’이라고 따로 모아서 국제기구가 보전· 관리합니다.
이 국제기구는 유엔, 즉 국제연합입니다.
유엔은 자신의 산하 기구인 유네스코(UNESCO,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게 이 일을 맡기고 있습니다. UNESCO는 다시 그 밑에 세계유산센터((World Heritage Centre, WHC)를 두고, 이 기구로 하여금 세계유산의 등재와 관리에 관한 전문적인 업무를 총괄하여 맡도록 하고 있습니다.
ICOMOS는 전세계의 세계문화유산 전문가들이 자원하여 모여서 구성한 국제 NGO 단체로서, 유네스코의 공식 자문기구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세계유산-종류도 많고 숫자도 많은-을 평가하고, 등재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데, 그 업무 중에서 아주 전문적인 부분만 따로 떼내어 다른 기구에 맡기고 있습니다. ICOMOS는 바로 이러한 전문기구의 하나입니다 (세계유산의 다른 하나인 자연유산에 관한 평가 자문은 IUCN<World Conservation Union, 세계보전연맹>이 담당합니다).
세계 각국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도록 하기 위해서, 먼저 자기 나라 안에 있는 뛰어난 문화 유산,자연유산, 혼합유산,기록유산 그리고 무형유산을 골라서 세계유산의 후보로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하는데, 이코모스는 이 후보 유산을 전문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하는 일을 돕습니다.
아울러 이미 등재된 유산에 대해서도 보전 상태에 관한 비교 연구를 한다든지, 기술 지원을 한다든지, 정기적으로 보고한다든지 하면서 처음 등재되었을 때의 상태가 잘 유지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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